득근은 이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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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시작해서,
확실하게 남는 한 번의 PT
검색부터 득근일지까지 — 장기 계약도, 대면 상담도 없이 채팅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내 동네 프로그램, 한 화면에서 비교
부위・가격・후기까지 한눈에 비교하고, 딱 맞는 1회 프로그램을 골라요. 장기 계약도, 발품도 필요 없어요.
목록으로 검색


지도로 검색


인증된 파트너까지 꼼꼼하게 확인
자격증・경력・후기를 먼저 확인하고, 부담 없이 문의하기 버튼 하나로 시작해요.


대면 상담 없이, 채팅 한 번으로 약속
날짜와 시간만 채팅으로 정하면 끝. 예약 카드 하나로 확정부터 만남까지 편하게 관리돼요.


원데이 PT가 캐릭터 성장으로
운동을 마치면 3D 캐릭터의 그 부위가 그 자리에서 레벨업. 눈에 보이는 보상이 다음 운동을 부릅니다.


배운 요령과 느낌, 득근일지에 기록
파트너에게 배운 디테일과 그날의 감각을 일지로 남겨 다음 운동으로 그대로 이어가요.


파트너는 벌고, 회원은 다시 찾고,
득근은 그 사이에서 함께 자랍니다


본업과 함께, 또 하나의 수익 구조
원하는 시간에 프로그램을 열고, 예약이 성사될 때마다 수익이 쌓입니다. 총 수입부터 정산 내역까지 투명하게 확인하고 신청 즉시 계좌로 받는, 부담 없이 시작하는 부수입입니다.




혼자여도 괜찮아요, 득근쌤이 곁에 있으니까
운동 습관부터 방식・식단・요령까지, 한 달 목표를 향해 촘촘하게 코칭합니다. 대면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부담 없이 운동에 흥미를 붙일 수 있어요.

몸도, 건강도, 보상도 함께 챙기는 한 달
한 달간의 득근 활동으로 전국 순위를 겨루는 이벤트. 꾸준히 몸과 건강을 가꾸는 동안, 상위권에게는 헬스케어 상품까지 더해집니다.
1.5조원
국내 퍼스널 트레이닝 시장 규모(연)
2.5만+
국내 활동 중인 트레이너 수
19%
국내 피트니스 앱 시장 연평균 성장률(’25~)
336억$
2033년 글로벌 피트니스 앱 시장 전망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25 국민생활체육조사, Grand View Research(2025), Spherical Insights.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AI 코칭과 게이미피케이션이 공통적으로 꼽힙니다.
헬스장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헬스장을 채웁니다.
득근은 대표님의 헬스장에 새로운 매출 채널, 트레이너 리텐션・영입 도구, 회원 리텐션 엔진을 한 번에 드립니다. 새로 짓거나 새로 뽑을 필요 없이, 이미 있는 공간과 트레이너 위에 얹기만 하면 됩니다.
유휴 시간이 매출이 됩니다
비어 있는 시간대와 트레이닝 존을 득근 수업 공간으로 열어 주시면, 그 자리가 곧 수익이 됩니다. 임대료는 그대로인데 빈 시간이 돈이 됩니다.
트레이너를 붙잡고, 새로 데려옵니다
예약・결제・정산・고객관리 인프라를 무료로 제공해 트레이너가 이탈할 이유를 줄입니다. PT 영업이 부담스러워 쉬고 있던 인재도 가벼운 1회 수업으로 유입시킵니다.
회원 리텐션과 데이터
3D 캐릭터와 득근 올림피아가 회원을 앱에 붙잡아 두고, 그 운동 데이터가 헬스장의 자산이 됩니다.


